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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전문정보 제공

팝업(Pop-up)에서 플래그십(Flagship)까지: 태국의 MZ 세대를 사로잡은 한국 브랜드의 파워

  • 조회수

    25

  • 게시일

    2026-04-28

  • 국가

    태국

최근 3년 사이 태국에서는 한국의 맛과 멋이 팝업 스토어(Pop-up Store)를 거쳐 정식 대표(Flagship) 매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꽁티 드 툴레아(Conte de Tulear)'는 서울 강남의 압구정동을 대표하는 카페로, 자연 향료 브랜드와 편안한 분위기가 결합한 공간으로, 대표 메뉴인 초콜릿 무스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2025년 7월, 꽁티 드 툴레아는 방콕 쌈얀(Samyan)의 '더 푸드 스쿨 방콕(The Food School Bangkok)'에서 약 3주 동안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당시 태국 방콕의 MZ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개장 질주(open run)를 해야 입장이 가능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콩티 드 툴레아의 팝업 스토어가 성공한 이후, 이 카페는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내 넥스토피아(NEXTOPIA)에서 태국 1호 매장을 정식으로 개장했다. 이는 콩티 드 툴레아 카페가 태국에서의 정식 진출에 앞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먼저 확인한 뒤, 이후 본격적인 매장 운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꽁티 드 툴레아(Conte de Tulear) 팝업 스토어(Pop-up Store) 

- 출처 : 태국 인스타그램 계정(@kin.tee.nhai) >


< 꽁티 드 툴레아 태국(Conte de Tulear Thailand) 정식 매장 

- 출처 : '프라이데이 방콕(Friday Bangkok)' >


두 번째 사례로는 '논픽션(NONFICTION)' 브랜드를 들 수 있다. 2024년 12월, 논픽션은 태국 방콕의 센트럴 앰버시(Central Embassy)에 태국 최초이자 동남아시아 최초의 팝업 매장을 개장했다. 이 역시 처음부터 정식 매장 형태로 진출한 것이 아니라, 팝업 스토어를 통해 현지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논픽션의 태국 첫 팝업 스토어는 '논픽션 인 더 파크(NONFICTION in the Park)'라는 주제로 운영됐다. 논픽션의 대표 매장에서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영감받은 브랜드 정체성을 현지 공간에도 구현해,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냈다. 이후 태국의 PP 그룹 타일랜드(PP Group Thailand)가 태국 최초 공식 유통사로서 정품 사실을 보장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장 운영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 논픽션(NONFICTION) 팝업 매장 

- 출처 : 센트럴 앰버시(Central Embassy)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CENTRAL EMBASSY) >


세 번째 사례로는 '마뗑킴(Matin Kim)'의 태국 진출을 들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브랜드 확장을 넘어 한국 패션의 전 세계적인 위상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마뗑킴은 태국에서 정식 매장을 열기 전부터 현지 MZ 세대 사이에서 '한국 여행 시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브랜드'로 꼽히며 이미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었다. 정식 입점 이전부터 태국 방콕의 주요 편집숍과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노출된 마뗑킴의 대표 제품들은 태국 인플루언서(influencer)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시암(Siam) 지역의 주요 쇼핑몰에서 열린 팝업 행사에는 시작 전부터 개장 질주가 이어졌으며, 인기 품목이 행사 시작 직후 품절되는 현상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인기의 배경에는 태국 MZ 세대의 소비 성향이 자리하고 있다. 태국의 젊은 소비자들은 기존의 하이엔드(high end, 가격과 상관없이 최고의 품질이나 성능, 사양을 갖춘) 명품보다 감각적이면서도 비교적 접근 가능한 가격대(Affordable Luxury)의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마뗑킴 특유의 세련되고 힙(hip)한 분위기는 이러한 현지 젊은 층의 취향과 맞아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높은 현지 인기에 힘입어 마뗑킴은 태국 최대 유통 기업 중 하나인 센트럴 그룹(Central Group)과 약 600억 원 규모의 대형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후 마뗑킴은 2025년 11월 센트럴 칫롬(Central Chidlom)에 첫 번째 공식 매장을 개장했으며, 2026년 현재는 센트럴월드(CentralWorld) 등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한국 패션 브랜드의 인기(좌), 태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마뗑킴 브랜드(우) 

- 출처: 태국 레몬8(Lemon8) 계정(@pxsaryn, Pearlie bob) >


< 마뗑킴(Matin Kim) 정식 개장 및 매장 - 출처 : '더 스탠다드(The Standard)' >


위의 꽁티 드 툴레아(Conte de Tulear), 논픽션(NONFICTION), 마뗑킴(Matin Kim)의 태국 진출의 성공 사례는 '한류 4.0' 시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과거 한류가 드라마나 케이팝 등 콘텐츠를 '보고 듣는' 소비에만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콘텐츠 속 인물들이 입고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소비하려는 단계로 진화했다고 볼 수 있다. 즉 이는 콘텐츠에서 라이프스타일(lifestyle)로의 전이이며, 단순히 드라마 속 주인공의 패션을 모방하는 수준을 넘어 서울 성수동이나 한남동이 지닌 특유의 힙한 감성과 분위기까지 함께 소비하고자 하는 욕구가 반영된 것이다. 


특히 마뗑킴은 서울 성수동이 가진 문화적인 코드와 브랜드 정체성을 결합해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태국의 MZ 세대에게 마뗑킴을 착용한다는 것은 서울의 가장 세련된 문화를 향유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즉 브랜드 자체가 곧 서울의 최신 문화와 감각을 대변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며, 이는 '성수동 바이브'의 세계화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팬덤 기반의 D2C(Direct to Consumer) 전략 역시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D2C 전략은 플랫폼이나 도매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자사몰과 앱 등 자체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유통 비용 절감과 고객 데이터 및 브랜드 경험의 통제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정식 매장 진출 이전 단계에서 이미 인스타그램(Instagram)과 틱톡(TikTok) 등을 통해 강력한 디지털 팬덤이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팝업 스토어 단계에서 폭발적인 방문 수요와 개장 질주 현상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다시 정식 매장 입점과 유통 확대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이것은 단순한 전통적인 수출 모델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한류가 현지 유통망과 시장 확대까지 견인한 중요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한국의 문화콘텐츠 경험자의 68.8%가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태국은 83%에 달하는 높은 선호도를 기록해 동남아시아가 한류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태국의 많은 MZ 세대 사이에서는 "한국의 새로운 것들은 쿨(cool)하다", "새로운 한국의 것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인식이 강하게 형성돼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한국식 카페와 디저트, 패션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확장되며 태국 방콕의 소비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더 많은 브랜드들이 태국 시장에 진출해 현지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및 참고자료

- 태국 인스타그램 계정(@kin.tee.nhai), https://www.instagram.com/p/DMDBgpsPh5Y/?img_index=5

- ≪프라이데이 방콕(Friday Bangkok)≫ (2026. 03. 12). Conte De Tulear, https://fridaybangkok.com/v/conte-de-tulear

- 피피 그룹(PP Group) 홈페이지 중 논픽션(NONFICTION) 제품 소개 부문, 

https://www.ppgroupthailand.com/th/online-store/nonfiction/new-arrivals.html?

- 센트럴 앰버시(Central Embassy)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CENTRAL EMBASSY), 

https://www.facebook.com/centralembassy/posts/

- ≪더 스탠다드(The Standard)≫ (2025. 11. 15). MATIN KIM IN BANGKOK ร้านแรกในไทยที่ Central Chidlom ของแบรนด์แฟชั่นจากเกาหลี, 

https://thestandard.co/matin-kim-in-bangkok/

- 태국 레몬8(Lemon8) 계정(@Pearlie bob),

https://www.lemon8-app.com/@pearriebobbie/7433711060038713874?region=th

- 태국 레몬8(Lemon8) 계정(@pxsaryn), 

https://www.lemon8-app.com/@patsarynnn/7282443303918797314?region=th

- «코리아 헤럴드(The Korea Herald)» (2025. 02. 25). K-pop still reigns, K-food gains momentum,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428329

주요사업 한눈에 보기

코리아시즌

한국 문화 확산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 전역에서 해외 주요 문화기관, 행사와 연계하여 동시대성·예술성·대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합니다. 매년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주체와 장르, 실현 방식의 다변화를 통해 대상국 국민의 한국 문화예술 이해도와 호감도를 높여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정상외교를 계기로 국가 간 합의에 따라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합니다. 양국의 문화정책과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쌍방향 문화교류, 청년예술인 인적교류, 공동창제작을 기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사업은 국가 간 이해와 교류 기회 확대에 기여합니다.

KDAY 케이데이 (K-브랜드 융복합)

KDAY(케이데이)는 해외 현지에서 패션·뷰티·푸드 등의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방식으로 K-브랜드의 확산을 도모합니다.

글로벌 K-존

글로벌 K-존은 해외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K-컬처 및 K-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복합 거점 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확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국제교류 컨설팅

여러 기관과 사업에 흩어져 있는 국제문화교류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권역별로 전문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계 국제교류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투어링 케이-아츠

42개 재외 한국문화원·문화홍보관과 협력하여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순회를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단체의 국제적 역량을 제고하고, 네트워크 확대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합니다.

문화예술 민간국제교류 지원

문화예술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민간단체 중심의 문화예술 국제 교류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우수 플랫폼 디렉토리”에 포함된 공연장, 전시장, 페스티벌 등으로부터 초청받은 공연, 전시의 항공료, 운송비를 지원합니다.

쌍방향 국제문화협업 지원

한국 문화예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의 국내 기반 협업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및 협업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국내 문화예술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한 인·아웃바운드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국가들과 지속 가능한 쌍방향 문화예술 교류를 확산합니다.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분야 기획인력이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계별 해외파견 지원, 프로젝트 지원,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파견 전문인력은 해외 유수의 축제, 문화예술기관에서 업무 지원, 연구 수행 또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제교류 경험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파견 종료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분야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실질적인 협력 지점을 발굴하여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합니다. 협의체에는 문화예술 유관기관, 주한외교단, 축제 위원회, 국 공립 문화예술단체와 지역문화재단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국내외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류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05년부터 이어온 ‘문화동반자 사업’을 확대하여, 세계 각국의 문화 전문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역량강화, 워크숍, 포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매개로 국제문화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도출로 협력의 장을 마련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확장할 것입니다.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4년, 한-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한-아세안 간 교류의 지속확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미래혁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계자가 공통의 의제를 도출하여 포럼 및 연계행사를 개최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연대와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해외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소재한 외국 대학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합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K-컬처와 청년의 잠재력을 연결해 해외 현지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파견을 지원하고, 청년의 국제 역량과 자기효능감 강화를 통해 글로벌 K-컬처 확산에 기여합니다.

2026 세계경주포럼

2026 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및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확장하여, 문화산업 기반 공동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문화협력 포럼입니다.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문화담론을 심화하고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굴·구체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국내 문화예술 플랫폼과 해외 주요 인사 간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별 전문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방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 문화예술 기관 및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마이케이페스타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업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K-POP콘서트, 글로벌 컨퍼런스, B2B·B2C박랍회 등 다태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글로벌 축제를 지향합니다. 나아가 문화 영향력의 확대와 연관 산업 문야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류 조사연구

한류, 국제문화교류 관련 기초·심층자료 발간에 주력합니다. 40여 개국 해외통신원을 통해 세계 속 문화교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한류백서>, <한류NOW>, <해외한류실태조사>, <한류의 경제효과 연구> 등 연간·분기·격월간 간행물 발간으로 꾸준하고도 폭넓게 글로벌 문화 흐름을 진단합니다. 연구의 깊이에 사안의 시의성을 더한 발간자료는 한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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