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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울랜드 · AMF홀딩스,
글로벌 문화관광 협력 MOU 체결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서울랜드(대표 신상철), ㈜에이엠에프홀딩스(대표 양의)가 글로벌 문화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2026년 4월 20일 협약을 맺고 국제 문화행사 공동 기획과 관광·교육 융합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문화행사 공동 추진 ▲콘텐츠 및 시설 자원 공유 ▲글로벌 공동 홍보·마케팅 ▲다문화·외국인·유아·청소년·가족 대상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랜드의 관광 인프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글로벌 네트워크, AMF홀딩스의 패션·모델 기반 콘텐츠 기획력이 결합되며,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와 외국인 방문객 유치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박창식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은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국가와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철 서울랜드 대표는 “서울랜드가 보유한 공간과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문화 콘텐츠와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방문 수요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의식 AMF홀딩스 대표는 “아시아 모델·패션 콘텐츠와 문화산업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3사 대표 뿐만 아니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남상현 경영전략본부장, 서울랜드 김양규 전무, 전형준 상무, 정유종 과장, 에이엠에프홀딩스 박종철 법무팀장, AMFOC 조직위원 최정은 한국모델콘텐츠학회 회장, 박근정 대경대학교 모델과 교수, 특별히 페이스 오브 네팔 박성규 대표, 온원엔터테인먼트 4D레이블 이덕현 대표가 함께 참석하였다.
붙임 : 업무협약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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