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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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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도지킴이 발족-브라질 교과서 독도표기 성과 이뤄

  • [등록일] 2008-08-20
  • [조회]3486
 

송인호 남미동부협의회장, 고우석 수석부회장, 이현준 상파울루 부총영사 등 22여명의 평통 위원들이 ‘독도는 한국땅’ 이라는 구호가 적힌 띠를 두르고 독도수호 결의를 다지고 있다.

민주 평통 남미동부협의회에서는 최근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독도 수호 결의 대회’를 지난 5일 브라질 상파울루 L호텔 컨벤션홀에서 가졌다.

김대기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에서 박대근 통일분과위원은 “올해 브라질에서 제작된 세계지도표본에도 독도와 동해가 일본 보호구역이라고 명시되어 있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고, 이에 민주 평통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독도 표기 바로잡기 캠페인(예정)’을 벌이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검토해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이현준 부총영사는 “정부에서 실시한 한국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브라질 교수진들에 의해 2005년부터 브라질 공립 고등과정 지리 교과서에 동해와 독도로 표기되고 있는 큰 성과를 얻었다”며, “현재 독도 홍보용 포르투갈어 번역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조만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원이미지

  • 성명 : 임정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브라질/상파울로 통신원]
  • 약력 :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현재) 한국문화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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