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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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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몽골통신원]울란바토르-서울 친선교류의 날 준비 한창

  • [등록일] 2005-04-04
  • [조회]3832
  

4월말로 예정돼 있는 울란바토르-서울 친선교류의 날 이 서울에서 개최된다. 몽골에서는 수도 울란바토르를 홍보하기 위한 45명으로 구성된 행사팀이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 준비단 중에는 몽골에서 가장 유명한 대중가요 및 전통음악 가수인 A.Dolgor, Ts.Tuvshintugs, U.Dalantai 등이 포함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두금 연주자들도 일부 포함됐다. 이들은 매년 봄 서울에서 개최되는 ‘Hi! Seoul festival’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한항공 몽골 지사는 올해 6월부터 서울 - 울란바토르간 운행 비행기 편수를 현재 1주일에 3회에서 5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몽골 정부가 올해를 'Discover Mongolia'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몽골관광의 해로 지정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다른 나라 관광객들도 한국을 경유해 몽골로 입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항공은 몽골 관광의 최대 성수기인 7월과 8월 두 달 동안은 매일 한편씩 비행기를 운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몽골과 한국의 민간 교류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몽골국영항공사인 MIAT항공은 서울과 울란바토르간 운행편수를 이미 일주일에 5회로 늘려 운항하고 있다.

 

                                                                         -몽골통신원 : 어르길(Orgil Baasankh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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