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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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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라 음악 큰 잔치’ 몽골 공연 -「초원의 영고 대회」

  • [등록일] 2006-07-28
  • [조회]3079
 

한국 ‘나라 음악 큰 잔치’ 몽골 공연 -「초원의 영고 대회」
한국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문화예술청이 주최하며, 나라 음악 큰잔치 추진위원회와 몽골 이헬협회의 주관으로 2006년 7월 28일 주몽 한국 교민을 위한 ‘문화나눔’ 공연을 개최한다.

본 예술단은 100 여명의 공연단이 대거 출현하는 공연으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공연이 아니다. 본 공연은 중앙아시아의 메카 몽골에서 한국 교민들과 한국학 관련 몽골학생들이 모여 한국 전통예술을 나누는 새로운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민족의 기상을 몽골에 알리는 동시에, 한국학에 관심 있는 몽골 학생들과 교민이 모두 모여 관람하는 공연이 아닌 함께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몽골 국립기록보존소 공무원 초청, 기록관리 연수프로그램 운영
한국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박찬우)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몽골 국립기록보존소 공무원들을 초청하여 기록관리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단의 방문은 지난 2002년 10월 8일 ‘한-몽 기록보존 교류협력약정’체결에 따라 몽골 국립기록보존소의 기술혁신 지원 및 전문 직원 양성의 일환으로 2003년 9월에 이어, 2차로 실시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몽골에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요청한 ‘기록물의 보존 및 복원처리방법’으로 주로 편성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연수생(3명)들은 몽골 국립기록보존소의 보존 및 복원분야 책임자 및 실무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담 축제 행사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없는 몽골 나담 축제의 올해 개최무대는 특별히 몽골제국건국 8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800명의 장가 가수들이 출연하는 동시에 800명의 음악가들이 몽골 전통 악기인 ‘모링 호울’을 연주하는 등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800명의 어린이들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몽골 무용가들은 칭기즈칸 시대 때 입었던 군복을 선보이기도 했다. 몽골의 유명 영화배우는 칭기즈칸의 모습으로 흰색 전통의상을 입고 흰색 말을 타며 축제장을 한 바퀴 돌았다. 이 때 몽골인들은 마치 칭기즈칸이 온 것 같이 존경의 마음을 담아 마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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