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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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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문화예술의 날

  • [등록일] 2022-05-29
  • [조회]340
 

카자흐스탄에서 5월 21일은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를 위한 날이다. 카자흐 정부는 국가 발전에 있어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고려해 이 날을 만들었다. 2022년 5월 21일에 카자흐의 대중적인 웹사이트 <텐그리 뉴스>가 '문화예술의 날'을 축하하는 대통령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13년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5월 21일은 문화예술의 날로 정했다. 문화예술의 날은 시인, 작가, 박물관 직원, 사서, 연극/오페라 예술가, 그리고 지역문화 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날이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문화행사가 크게 줄었지만, 온라인 문화 행사는 다수 진행되어 왔다. 일례로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는 카자흐의 젊은 세대의 노래인 <디마쒸 쿠다이베르켄>(Dimash Kudaibergen)과 <이만베크 제이케노프>(Imanbek Zeikenov)는 노래가 유명하다.

 


 

카자흐스탄은 독립 국가가 된 이후 문화예술의 날을 지정했다. 이 카자흐스탄이 문화 발전을 추구하는 국가임을 뜻한다. 카자흐스탄 문화는 소비에트 시대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문화예술계 사람들은 정치에 이용되었고, 그다지 존경 받지도 못했다. 현 토카예프 정부는 문화 노동자의 급여를 인상했다. 이 모든 것은 문화 정책의 올바른 구현 때문이다.

 

정부는 문화예술의 날에 문화계에서 유명한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누르술탄 및 알마티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문화행사를 연다. 정부로부터 선물을 받고 존경까지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카자흐족이거나 소수민족 사람들이다. 소수민족에는 카자흐인, 러시아인, 고려인, 우즈벡인, 독일인 등이 있다. 카자흐스탄의 문화예술 대표자는 상을 받는다. 최근 정부는 이 날을 특별히 기념해 홍보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s://tengrinews.kz/kazakhstan_news/tokaev-pozdravil-s-dnem-rabotnikov-kulturyi-i-iskusstva-469109

사진출처

https://tengrinews.kz

 

통신원이미지

  • 성명 : 아카쒸 다스탄[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카자흐스탄/누르술탄 통신원]
  • 약력 : 현) 카자흐스탄 신문사 해외부 한국 담당 기자 카자흐스탄 기자협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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