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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피어난 한국 언어와 문화 사랑

  • [등록일]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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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퀘백 몬트리올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6 3, 4 양일간 진행된  한국의  페스티벌 <몬트리올 한국언어 문화 센타>(MKLCC)  몬트리올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협력하여 퀘백 내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3 행사가 시작되기 부터 전야 (6 2)오프닝 전시를 시작하였다. 퀘백 한국미술가 협회와 협력으로 이루어진 오프닝 행사에서는 한국 현대 미술을 전시하였다. 행사가 진행된 3일과 4일에는 퀘백 대학과  Toussaint-Louverture 공원 곳에서 이루어졌는데, 한국 전통 놀이 체험, 박람회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루어졌다.

 


<몬트리올 한국의 멋 페스티발 2017 프로그램>

 

한국의 페스티벌은 축제 곳곳에서 한국의 여러 측면의 문화를 경험할 있도록 하였다. 한국 음식한국 패션한국 음악 만이 아니라 낭송과 같은 문학, 바이올린, 피아노 같은 순수 예술, 스포츠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역들과 이체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함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게 즐거운 체험 학습장이 되었다.  이러한 행사는 삶의 구석구석 모든 행위에서 부터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다 메세지를 주 있다.

 

초창기 캐나다 한인 이주민들의 정착지로 가장 선호 받던 곳이 몬트리올었기에 몬트리올의 한인들은 한국과 캐나다를 이어주는 문화교류의 역할을 오랫 동안 해왔다 중에서도 '몬트리올 한국언어 문화 센타(MKLCC)' 퀘벡 내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매개로 캐나다와 깊이 있게 교류하고 있다. 문화외교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어와 불어의 언어 교환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해서사물놀이 워크샵요리 워크샵학문적 학회한국 문학 워크샵, 바둑 워크샵영화 상영 다양한 워크샵이 진행되었으며, 워크샵마다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

 


< 몬트리올 한국 언어와 문화 센터(MKLCC)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워크샵과 행사들 - 사진 : MKLCC 홈페이지> 

 


  < 한국 멋 페스티발에서 함께 이루어진 k-nite 행사- 사진 : world Korean 제공> 

 

한국의  페스티발 2014년에 개최되었고, 2017년에 두번째 개최되었따. 2015년, 2016년에 따로 진행되던  K-Nite행사가  해에는 ‘한국의  패스티벌 함께 진행되었다또한  케이  월드 패스티발(KWF)  위한 몬트리올 예선전 역시 한국의  패스티벌에서 함께 이루어져 많은 호흥을 얻었다.

 

해에는 캐나다 연방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함께 담겨져, 몬트리올주재 총영사겸 ICAO 대표, 연아 마틴 (Yonah Martin) 상원의원  여러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캐나다와 한국의 우호를 다졌고 한국에서 직접  현대 무용팀(Black Swan) K-Pop 관련한 북미의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한국의 패스티발 축하하여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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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 고한나[캐나다/토론토]
  • 약력 : 현) 온타리오 한국학교협회 학술분과 위원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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